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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총 인천본부, 인천광역시 근로자 가요제 성황리에 개최 해
2012년 10월 04일 (목) 01:35:59 윤영상 기자 bodo@nbs.or.kr

한노총 인천본부, 인천광역시 근로자 가요제 성황리에 개최 해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의장 박병만)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가 주최,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영자총협회,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가 후원하는 '제2회 인천광역시 근로자 가요제'가 9월 20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1992년부터 해마다 '인천광역시 근로자 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있는 당 본부는 보다 나은 종합예술제의 발전과 근로자들의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2010년부터 근로자 가요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김진영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이성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김제락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김학권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광식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재열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민주통합당 박남춘, 문병호, 신학용 위원 등 귀빈들이 대거 참석해 가요제 개최를 축하했으며, 약 6백여 명의 근로자 및 가족들이 소공연장을 가득 메워 성황을 이뤘다.

당 본부 박병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가요제가 인천지역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생산성 향상, 더 나아가 산업 발전에 기여되기를 바란다"라며 "자신의 재능과 기량을 맘껏 발휘하시길 바라며, 노래를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가 즐거운 가요제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개그맨 장용의 사회와 랩소디 빅밴드, 밸리댄스의 여는 공연, 김종환, 김단아, 한서경, 성희재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된 이날 가요제에서 대상은 ‘울산 아리랑’을 부른 이재민씨(전력인천)에게 돌아갔다.

금상은 '사랑비'를 부른 정창호씨(농협중앙회), 은상은 '빗속에서'를 열창한 홍태기씨(가천길병원)가 차지했으며, 동상과 장려상, 인기상이 수상됐다. 한편 가요제가 끝난 뒤에는 추첨을 통해 세탁기, TV,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이 나누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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