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23 화 01:36
한국노총, 정치
> 뉴스 > 사회
     
청년창업사관학교, 9기 청년창업자 1천명 모집키로...역대 최대 규모
2019년 02월 11일 (월) 09:56:47 이정선 기자 news@nbs.or.kr

청년창업사관학교, 9기 청년창업자 1천명 모집키로...역대 최대 규모

벤처기업들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가 개교 이후 최다인 1천명의 청년창업자를 모집하는 소식이 알려졌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0일까지 우수한 창업 아이템, 고급기술 등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 제9기를 모집한다고 10일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모집인원은 총 1천명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 개교 이래 최다 규모로 알려진 상황이다. 

또한 최종 선발된 창업자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억원의 정부보조금과 사무공간, 제품 제작 관련 장비 인프라, 코칭, 교육, 판로개척 등 창업 초기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전국 17개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첫 전국 단위 입교생 모집인만큼 성공창업을 꿈꾸는 청년 최고경영자(CEO)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청년창업기업이 중견기업,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하는 혁신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제2의 토스, 직방, 힐세리온을 키워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교 희망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문의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로 하면 받을 수 있다. 

 

이정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노동방송(http://www.nbs.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찾아오시는 길  |  저작권보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한서빌딩 1310호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문화라 06942 | 등록연월일 : 2004년 06월 11일
부가통신사업신고 .서울체신청장 (2004. 2. 23) | 인터넷신문 서울특별시 아00831( 2009. 4. 8자)
대표자·발행인: 윤병학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 책임관 : 윤병학 news@nbs.or.kr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한국노동방송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03 한국노동방송.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nb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