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26 수 02:41
한국노총, 정치
김해성대표, "다문화인구 10년내 500만명 시대될 것"
이낙연 총리 24일 시정연설...한국당은 선별 복귀키로
한국당, 민생 외면 비판에 부담...국회 정상화 합의 하지 못한 채 '반쪽 국회'로 강행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추경과 유치원 3법, 노동관계법 등 각종
야3당, '삼척항 북한어선 사건' 일제히 국정조사 촉구
나 원내대표는 "국가안보, 국민안전의 수호자가 돼야 할 청와대가 무장해제를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고 북한 정권의 심기를 경호하려고 했다"며 "이것은 '국기문란이요, 국민에 대한 배신'"이라
윤준호의원, "해양교통안전관리시스템 구축해 해양교통사고 줄여야"
윤 의원은 "같은 사고들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
박홍근의원, '반쪽국회 방지법' 입법 추진 나선다
'툭하면 보이콧' 사라질까...'짝수달 1일 임시회 개회' 명문화·강제화하는 국회법 개정안 발의
박 의원은 "민생입법을 바라는 현장의 간절함을 국회가 더 이상은 외면해서는 안 된다"라며 "민생 위기를 말하면서도 국회 문을 걸어잠궈 민생을 마비시키는 상식 밖의 행동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고 장외투쟁에 나서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손학규, "내년 총선은 문 정권과 민주당에 대한 심판될 것"
"보수층은 한국당 못찍겠다, 진보층은 민주당 안 찍겠다...미래당의 제3의 길 가능성 커질 것" 강조 해
손 대표는 "바른미래당은 우선 다음 총선에서 승리하고 이기는 길을 찾아야 하는데 그 목표는 우리나라 정치 구조를 바꾸는 것"이라며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내용으로 하는 선거제 개편을 강조했다.
서삼석 의원, "출산 전후 여성농어업인에게 지원금 지원할 것"
여성농어업인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복지수준 향상 위한 입법적 대안 제안 해
서삼석 의원은, "도시에 비해 농어촌 지역의 여성들은 여전히 복지와 문화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면서 "지역편차를 해소하고 그들의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정노조, 파업투표 가결...내달 9일까지 합의못하면 우편대란
파업찬성률 92.9%로 내달 9일 출정식 예고...1884년 우정총국 설립 이후 130년만의 첫 파업
이동호 우정노조 위원장은 이날 "집배원들은 보편적ㆍ공적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과로사와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지금이라도 과로사를 줄이려면 집배인력을 늘려야 한다는 국민여론도 형성됐다"고 말했다.
"노조는 정리해고 싸움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
해고 4년 아사히글라스지회 승리 결의대회 개최 해…"자본이 시간 끌면 분노만 키울 뿐" 밝혀
이승열 노조 부위원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사측은 문자 한 통으로 쉽게 노동자를 해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조합원과 연대하는 동지들이 있는 한 자본은 결코 노동자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노동인권 교육으로 노동존중 가치 구현해야"
박상훈박사(정치발전소 학교장), "노동자는 민주정치의 주체" 강조
"경제의 어려움 모두 최저임금 탓 아니다"
이성경 사무총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의 어려움은 인정하지만, 대기업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인해 실제 인상율은 3%에 불과하다"면서 "최저임금으로 경기가 어려워졌다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고 주장
대법원, "자동차 판매대리점 노동자는 노동자" 판결
13일, 자동차 판매대리점 노동자 지위 최종 인정…"현대차, 논쟁 중단하고 즉각 교섭해야"
대법원이 자동차 판매대리점 노동자는 노조법이 규정한 노동자라고 최종 판결했다. 대법원은 노조 탈퇴를 거부한 현대자동차 전주 금암대리점 노동자 아홉 명을 해고한 대리점 사측의 해고는 부당노동행위라고 판결했다.
김경진, "불법콜택시 '타다'의 운영진 즉각 구속하라"
김 의원은 이날 "다음주 대통령 북유럽 순방에, 타다 운영사인 VCNC 대표 박재욱을 동행한다고 한다. 불법콜택시 '타다'에 대한 사랑이 드러난 셈"이라며 "청와대가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기업 경영진을 대통령 해외 순방에 동행한다고 하는 것은 전혀 납득이 되지 않는다. 수사기관에 가이드 라인이라도 제시하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조 고공농성 해제, 총파업은 계속키로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을 시작으로 사실상 총파업에 돌입했던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조(위원장 유상덕)이 5일, 오후 5시부로 소형 타워크레인 사용 금지와 관련해 정부와 노·사·민·정 협의체를 구성해 제도개선 방안을 추진키로 합의 고공농성을
정해선, "노동존중 이뤄지는 사회 만들어져야"
보건의료노조,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천막농성 돌입 및 파업투쟁 선포
김혜란 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 지부장은 "병원에서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건 의사·간호사·정규직만이 아니다. 미화·영양·시설 등 모든 노동자들이 똑같이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주영, "새로운 100년 위해 사회적대화 강화돼야"
한국노총, 제100주년 ILO총회 참석..."K-labor 문화로 세계적 모범 될 것"
특히 김 주영위원장은 "ILO 100년과 함께 대한민국도 올해 정부수립 100년을 맞이했다"며 "대한민
김동철 의원, "노동위원회 문서제출명령제도 도입" 대표발의
김동철 의원은 "부당노동행위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의사가 입증되어야 하나 최근 5년간 부당노동행위의 인정률이 평균 15%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입증에 필요한 주요 자료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어 부당노동행위 입증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3월 취업자 25만명 늘어...주로 60세 이상에서 증가
40대에선 16만8000명 감소, 제조업 일자리도 크게줄어...3월 실업률 4.3%(0.2%p ↘)
통계청은 10일 이러한 내용의 '3월 고용동향'을 발표
전국공공연맹, "2020년까지 7만 조직 나설 것"
언론노조, "더 나은 언론의 자유 위해 투쟁할 것"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금속노조, 산별노조 배제 노동정책 전면 개혁 등 투쟁방침 확정
공무원노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면담 가져
부산 보육노동자 파업투쟁...첫 어린이집 파업 돌입 해
공무원노조, 박근혜 정권 노조파괴 철저 수사 촉구
"'우리의 수석 정신' 발전 계승해야"...국회에서 간담회 열려
파워인터뷰
이은하,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자부심 있는 노동자들"
김명환 위원장은 "학교현장에서 5명중 2명이 비정규직 노동자인데 이
민주당 부산시당,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 듣는다"
전재수 위원장은 "일자리를 만들고 부산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부산의 중
"일자리 위원회에 '일자리'를 요구한다"
보건의료노조지도부, "우리는 산별의 힘으로 돌파한다"..."전국순회 시작"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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