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1 수 15:56
한국노총, 정치
김해성대표, "다문화인구 10년내 500만명 시대될 것"
당정청, "라임·옵티머스...검찰 수사 일단 지켜보자"
비공개 당정청회의에서 현안 논의…홍남기 부총리, "매매시장 안정세" 판단 내놔
다른 참석자도 "법무부도 검찰도 '수사를 제대로 하겠다'고 했으니
윤관석, 부정 지급 없도록 관리 감독에 각별한 관심 당부
윤관석 의원은 "가족수당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도 있지만 아직 많은 기관에서 가족수당 부정수급이 적발되고 있다"라며 "지방이전 및 세대분리 등 고의성이 없는
민주당 9명·국민의힘 11명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받게 돼
대검찰청이 18일 발표한 21대 국회의원 선거사범 수사 결과를 보면 민주당은
여, "공수처법 착수" 압박에 야, "독소조항 삭제 발의" 응수
주호영 원내대표, "공수처·특검 동시 추진하자"...민주당, "시간끌기일 뿐…26일이 최대 시한"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가진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더는 공수처 설치를 지체할 수 없다"며 "야당이 끝내 협조를 거부한다면 민주당은 곧바로 공수처법 개정안 심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조경태, "비대위 끝내고, 전당대회 갖자"
"현재 비대위로는 더 이상 대안세력, 대안정당 기대할 수 없어...싸워나가기 위해 전대 열어야"
조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 한계를 많은 국민과 당원들이 절감하고 있다. 현재의 비대위로는 더이상 대안세력, 대안정당을 기대할 수 없다"며 "비대위를 여기서 끝내자"고 밝혔다.
영등포구, 21일 농아인 쉼터 개소식 갖는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20일 "장애인들도 사회구성원으로서 불편함 없이 사회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공공의 책무"라며 "영등포구 농아인쉼터는 농아인 복지 욕구를 반영한 맞춤 지원 확대로 장애인 복지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노총·금속노조, 문재인 노동법 개악 맞서 총파업 돌입 선포
"이미 자본에 기운 운동장, 노조법까지 자본에게"…금속노조, "총파업으로 반드시 저지할 것"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 세계 노조의 80% 이상이 산별노조다. 지구 상의 어느 나라도 산별노조 사업장 간부가 사업장 소속 조합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출입을 막는 법을 만들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돈에 눈먼 기업들, 재난 틈타 노동자 해고 살인"
금속노조, 폐업 및 해고 사업장 공동투쟁…"재난 외면 구조조정, 청와대와 민주당이 책임져야"
금속노조와 경남지부 한국산연지회,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 대구지부 한국게이츠지회, 경기지부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는 15일 청와대 앞에서 '재난 시기 고용 위기 방조하는 정권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찬희 동지 복직할 때까지 싸운다"
"퇴직금 없어 울산 태광산업 현장노동자 '발 동동' 구른다"
신문수지부장, "빠른 타결로 을지대병원 발전 계기 되길"
신문수 대전을지대병원지부장은 "4개월 넘는 기간 최선을 다해 교섭했지만, 더 이상 인내하고 감당하기에는 현실이 너무 열악하다"면서 비판했다.
올해에만 벌써 택배노동자 과로사 7명
하루 7-9시간 택배 분류작업, 과로의 원인...추석 연휴 물량 급증 대비, 인력 추가 투입 촉구
7일 오후 국회의사당역 2번출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마련'과 '추석 전 분류작업 추가인력 투입'을 촉구했다.
"공무원은 누려야 할 정치기본권 박탈당한 채 많은 탄압 당해"
김태성 사무처장은 "공무원은 국민이면서도 누구나 누려야 할 정치기본권을 박탈당한 채 수많은 탄압을 당해왔다"면서 "현직공무원을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 운운하며 무리하게 구속까지 한 정치검찰을 규탄한다"고 기자회견의 취지를 설명했다.
경사노위, '근로자 대표제도 개선에 관한 노사정 합의문' 의결
한국노총, 근로자 대표의 법률적 보호장치 마련한 점 의미 부여...대표 임기 3년 보장키로
이번 합의문에는 근로자 대표 선출시 과반수 노
실업급여 지급 '사상최대'...부정수급자도 늘어
7월 신규 10만명 포함 50만명 신청…부정수급자도 급증 해 사상 최고치 올들어 5번째 깨져
한편 부정수급자도 급증하고 있다. 고용부가 임이자 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마지막 수급 기간 만료일 기준으로 직전 3년간 실업급여를 3회 이상 받은 사람은 올 들어 5월까지 1만8,636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추세라면 올해 수
고용부, 고 최숙현 사망 관련 경주시체육회 대상 '특별근로감독' 실시키로
이번 특별감독은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포항고용노동지청 합동으로 '특별근로감독반'을 편성해 10일부터 31까지 3주간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뚜벅뚜벅 걸어온 길을 기억하고 희망하자"
정춘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은 "지금까지 이뤄낸 성과도 많지만 앞으로 해내야 할 일 또한 많다"라며 "아직 받아내지 못한 일본 정부의 진정한 공식사죄, 법적 배상, 역사 왜곡 중단을 위해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전호일 위원장, "행정마비 뭔지 똑똑히 보여줄 것"
부산시에 엄중하게 경고...4일, 결의대회 4백명 참가 "부산시 불통 제대로 바로잡자" 한 목소리
전호일 위원장은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방역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신천지 30만 신도를 1주
전국공공연맹, "2020년까지 7만 조직 나설 것"
언론노조, "더 나은 언론의 자유 위해 투쟁할 것"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금속노조, 산별노조 배제 노동정책 전면 개혁 등 투쟁방침 확정
공무원노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면담 가져
부산 보육노동자 파업투쟁...첫 어린이집 파업 돌입 해
공무원노조, 박근혜 정권 노조파괴 철저 수사 촉구
"'우리의 수석 정신' 발전 계승해야"...국회에서 간담회 열려
파워인터뷰
한국노총, '20년 국정감사 의제 발표 해
한국노총은 "이번 국감 의제 및 정책요구 발표를 시작으로
노사발전재단, ILO 국제훈련센터와 디지털 아카데미 개최 해
정형우 사무총장은 "코로나 위기를 먼저 맞았던 한국은 고통 분담과 상생을 통해 위기 극복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참가자들이 각 조직의 대표로서 사회
2월 고용률 60%로 역대 최고…코로나19로 숙박·음식점업 타격
이동호 사무총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최저임금 인상으로 내수 활성화 견인해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찾아오시는 길  |  저작권보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문화라 06942 | 등록연월일 : 2004년 06월 11일
부가통신사업신고 .서울체신청장 (2004. 2. 23) | 인터넷신문 서울특별시 아00831( 2009. 4. 8자)
대표자·발행인: 윤병학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 책임관 : 윤병학 news@nbs.or.kr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한국노동방송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03 한국노동방송.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nbs.or.kr